여러분 오늘은 무서운 이야기 실화 사례 를 가지고 함께 이야기를 나눠볼까 합니다.
최근 광주에서 20대 여대생이 부모에 의해 질식사 를 하였습니다. 어떻게 부모가 되서 자녀를 살해할 수 있을까요??
자식을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너무나 안타까워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지난 18일에 전남 화순펜션에서 사망사건이 일어났습니다.
헌데 언론사들이 제대로된 사건의 진실보다는사람들이 동요할만한 종교문제로만 제기하면서국민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기에 더 분통하기만 합니다.
언론사의 글이 이러하니 악플러들은 당연히 한 청년의 죽음을 가볍게 여기고마치 살인이 정당한 일인 것인양 불나방처럼 달라들었습니다. 그 댓글 내용에 아무런 이성도 없고 비방하기에만 급급한 내용만 가득하더군요.
이 세상에는 당연히 죽어야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더구나 강제로 개종을 받다가 죽임을 당한것인데 어떻게 그런 댓글들을 다는지자신들의 가족들이 그리 취급을 받고 당해도 그리할지요..... 슬픔니다...
젊은 청년의 죽음을 애도해야 함에도 그렇지 못한 현실이 안타까운데요.그들에게 진실을 알리고 정신차리라는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죽은 청년의 눈이 되어 사건현장으로 가보면,화순펜션 사망사건이 일어난 그 펜션에 한 언론 취재진이 현장을 방문했을때펜션의 창문에는 창문을 안쪽에서 열지 못하도록 못질이 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지난 2016년 천주교 수도원에서 44일 간이나 감금 되었었던 청년은감금된 상태 에서 하루 8시간씩 강제개종목자에 의해 "종교를 바꾸라"는강제개종교육을 받았고 결국 개종을 하지 않기로 결론이 났었습니다.
그러나 가족들에 의한 감금으로 인한 충격은 후유증으로 남아 있었습니다. 허나 상처가 채 아물기도 전에 가족들은 가족여행이란 명목으로 데리고 가서또 다시 청년을 감금하고강제개종을 시키고자 화순펜션을 3개월간 빌려두었던 것입니다.1주일도 아니고, 3개월 동안 가족들이 직장도 그만두고인가와 동떨어진 곳에 있는 펜션에 여행이라니...볼거리도 먹을거리도 없는 곳, 창문도 폐쇄시킨곳에서 이건 누가 생각해도 뒤에 뭔가 있다는 생각이 들수밖에 없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꼭 알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강제개종교육에 대한 진실입니다.누가 왜 이런 짓을 하고 사람의 목숨까지 앗아가며가정파탄으로 몰아 넣는지 말입니다.
더구나 화순펜션 사망사건의 피해자인 청년은평소에도 또 다시 끌려가진 않을까 하는 후유증에 시달려야 했습니다.너무나 안타까운 죽음...그녀의 죽음을 그 무엇으로 보상 할 수 있겠습니까!!
직접 44일간의 감금을 당하며 강제개종을 겪은 청년은사태의 심각성을 강조하고 대책을 촉구 했지만 (대통령께 올린 탄원서) 이후가시적인 조치는 취해지지 않았습니다.만일, 이 청년의 말을 듣고 법이 만들어 졌다면 이렇게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녀가 생전에 남긴 탄원서는 궐기대회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이상은 화순펜션 사망사건과 같은 일이 없도록,그녀가 겪은 억울한 사연은 국민 모두가 나서서 풀어야 할 과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