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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사는 이상한 아줌마썰

썰푸리 |2018.02.19 19:59
조회 386 |추천 0

다적어놓고 저장 안 해서 다시씀...
(저 핫썰님 팬이에요!!꼭 유튜브 올려주세요!!)사이다 김이 좀 빠져서 음슴체
일단 우리집은 원룸 건물임 우리집엔 거의다 착한사람인데 한 아줌마는 정~말 이상함
일단은 그 아줌마의 전적을 살펴보겠음 일단 기본적으로 술을 아주 자주마심 저번에는 우리간물 앞에서 쭈그리고앉아서 울고있었음 이건 다들 그럴수있다고??맞음 이건 그럴수있음 그런데..요즘은 남친을 원룸에 델고와서 맨날 싸움...진짜 과격하게 싸우는듯 뭐 깨지는소리도 들리고...그래서 아빠가 밑에가서 말하고오니까 그제서야 잠잠해짐ㅡ.ㅡ 그리고 비교적 최근에는 술을 잔뜩먹고 11시에 찾아와서는 갑자기 욕을 함 그래서 우리의 정의로운 엄마도 찰지게 욕을 해줌 그러더니 깨갱 하면서 집으로 감
이까지만 봐도 아상하지만 앞으로 펼쳐질 일은 상상이상일듯ㅎ
추가글 적는법 몰라서 걍 지금적음 얼마전 가족여행 전날이었음 우리가족 모두 들뜬 마음으로 꿀잠을 자고있었음 그런데 그 이상한 아줌마의 습격이 펼쳐짐 무려 새벽6시였음 누가 찾아왔음 초인종 누름 시끄러워서 우리가족 다 깸...;;이게 뭔 민폐지 생각하고있었는데 살짝빡친 아빠가 나감
아빠:아줌마 이시간에 왜오심?
줌마:나 술 많이먹음 집에 델다주셈
우리집(주인세대)가 4층이고 이 아줌마는 2층에삶 그래서 아빠가 혼자가세요 함 그러자 줌마가 하는말 "저 혼자 못가니까 경찰불러주세요"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다시생각해봐도 웃김 글로 적으면 별로 안 웃긴데 경찰불러주세요 이말 들으면 진짜 터짐 ㅋㅋㅋ 그렇게 경찰불러달라는거 씹고 쫒아낸다음에 침대에 누워서 밑에서 또 뭔짓을하나 들어봄 자세히 들어보니 다른집에도 찾아가서 경찰불러달라 하고있었음 하...그래서 그날은 잠을 좀 설치고 일주일전 아줌마가 변기 부품을 부쉈다는거 그래서 또 아빠가 내려가서 고쳐주고옴....그리고...드디어 !!3일전에 아빠가 입주자들과 얘기를 나누는걸 봄 살짝 들어보니 다른집도 그 아줌마땜시 피해가 어마무시한듯 그래서 결국 그아줌마 쫒아내기로함!!진짜 힘들었던건 우리 엄빠지만 나도 행복행복
처음 쓴 글이라 오타가 좀 있을수도 있음.....시비걸지 말아주길 그리고 이건 딱봐도 주작은 아니즤?msg는 무첨가고 모두 실화를 바탕으로 씀
이거 반응좋으면 다른 오싹썰도 쓰겠음....그건 좀 많이짧으니 기대는 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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