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몇개월을 사귀다 헤어졌는데
남자쪽이 지쳐서 헤어지자고 했어
근데 그럴만도해..내 표현 방식이 잘못됬으니까 성격차이도 있고 .
사귀는동안 정말많이 행복했고 재미있고즐거웠어 싸우기도 정말많이 싸웠지만
300일이 지나고부터 싸울때는 아 또시작이네 지친다 이런생각이 들었어 전남친생각은 모르겠지만 나는 그때부터 조금씩 지쳤던거 같아
사귀면서 헤어질까도 많이 생각했는데 내가 후회할꺼같아서 미련한짓하지말자 하고 그런생각을 접었었지
그렇게 사귀다가 몇일동안싸우게됫는데 헤어지자고해서 그래 나도 지치기도하고 더이상싸우기도 싫다고 하고 헤어졌어 헤어지고5일?뒤에 내가 잡았는데 안돌아오더라구..
그래서 잊어보려고 되게 바쁘게 살았어 일끝나고 항상 친구들만나고 주말이면 여행다니고
그래도 생각나더라구 근데 꾹 참다가 6개월이 지났는데
친구들이 그럴꺼면 차라리 어찌되는 할수있는만큼 다 해보라고 그래서
연락,,,해버렸어
오빠 안녕 으로시작해서 잘지냈는지 취업한회사는 괜찮은지 물어봤는데
답은 다 단답으로 응 너는 괜찮아 이렇게 오더라구 차갑게 대할줄알긴했지만..
연락이어가고 싶은데 뭐라하며 이어가야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