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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일 만나고 헤어졌어요.

2015년 여름에 만나 너와의 추억이 참 많이도 쌓였구나..우리가 함께 보냈던 시간들 서로 의지하며 힘들때 옆에 있어준 너라서 더 생각이 나구나. 내가 600일 정도 사귀다가 군대를  좀 늦은 나이에 입대했는데 항상하는말이 군대가서 너가 집착하고 애달아서 하는 거라고 그런말 들을때 마다 난 얼마나 가슴이 찟어지는지.. 참 힘들었다.나도 힘들고 군대 기다린 넌 얼마나 힘들었겠어.. 너가 잘못한것들 다 용서해주고 이해할려고 했는데 생각 하면 할수록 열받고 짜증 나고 스트레스 받는데 생각 많은 군대안에서 어쩔수없더라.. 절때 안헤어질줄 알았어 우린 정말 너무 좋아했고 사랑했었어너를 만나 내가 행복했고 하루하루 숨쉴수 있었다 너무 힘들지만 넌 이미 마음이 떠난거같은데 내가 어떻게 할방법이 없으니 하루하루가 너무 괴롭고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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