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솔직히 그런 얘기 좀 자주들어 믿거나 말거나지만 익명으로 거짓말할 이유는 없으니까;; 내 신체장점을 몸매라고 생각할정도? 근데 내 친구랑 있는데 막 엄청나게 친하지까지는 않은 어떤 오빠가 나 보면서 근데 너 비율이랑 몸매좋다고 얘기했거든 난 고맙다고 했는데 나중에 그친구가 그거 성희롱 아니냐고 불쾌하지 않냐고 그러는데 난 아니라고 했는데 그것도 성희롱이라는거야
그리고 인터넷 찾아보니까 성희롱이라는 기사도 있고 그렇더라..근데 너넨 그게 칭찬으로 느껴져 아님 성희롱으로 느껴져? 내가 너무 성희롱에 둔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