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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속의 잡초를 없애는 방법...

키다리아저씨 |2018.02.23 01:37
조회 273 |추천 2

 

 

 

 

 

 

 

 

 

 

 

 

 

 

 

 

 

 

 

 

 

 

 

 

 

 

 

 

 

 

 

 

 

 

 

 

 

 

 

 

 

 

 

 

 

 

 

 

 

 

 

 

 

 

 

 

 

 

 

 

 

 

 

 

 

 

 

 

 

 

 

 

 

 

 

 

 

 

 

 

 

 

 

 

 

 

 

 

 

 

 

 

 

 

 

 

 

 

 

 

 

 

 

 

 

 

 

 

 

 

 

 

 

 

 

 

 

 


 
한 철학자가
오랫동안 가르쳐 온 제자들을 떠나 보내며
마지막 수업을 하기로 했다.  

그는 제자들을 데리고 들판으로 나가 빙 둘러 앉았다.
철학자는 제자들에게 물었다.  

"우리가 앉아 있는 이 들판에 잡초가 가득하다.
어떻게 하면 잡초를 모두 없앨 수 있느냐?"  

제자들은 학식은 뛰어 났지만
한번도 이런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지 않았다.  

그들은 모두 건성으로 대답했다.  

"삽으로 땅을 갈아 엎으면 됩니다."
"불로 태워 버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뿌리째 뽑아 버리면 됩니다."  

철학자는 제자들의 대답에
고개를 끄덕이고는 자리에서 일어나 말했다.  

"이것은 마지막 수업이다.
모두 집으로 돌아가서 자신이 말한대로
마음속의 잡초를 없애거라.
만약 잡초를 없애지 못했다면,
일년뒤에 다시 이 자리에서 만나기로 하자."  

일년뒤, 제자들은 무성하게 자란
마음 속 잡초 때문에 고민하다 다시 그 곳으로 모였다.  
 
 
그런데, 예전에 잡초로 가득했던 들판은
곡식이 가득한 밭으로 바뀌어 있었다.  

스승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고
이런 글귀가 적힌 팻말 하나만 꽂혀 있었다.  

"들판의 잡초를 없애는 방법은 딱 한가지 뿐이다.
바로, 그 자리에 곡식을 심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마음속에서 자라는 잡초는
선한 마음으로 어떤 일을 실천할 때 뽑아 낼 수 있다."  
 
 
마음속에 잡초가 자라고 있나요?
아니면, 이미 무성하게 자라서
마음속을 잡초가 빼곡히 채우고 있나요?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바로 지금, 따뜻한 마음으로 무엇이든 해보세요
따뜻한 마음으로 무엇이든 하다보면
어느새 잡초는 사라지고 그 자리에
"인정"과 "사랑"의 곡식이 풍성하게 열릴테니까요.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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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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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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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IIII

올해 나이 44 입니다...(2017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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