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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사재기 논란 해명 일본 행사 대행업체가 구입했다

지난 12일 한터 차트에서 모모랜드의 앨범 ‘Great!’이 하루 만에 8 천장이 판매됐다.
앨범 ‘Great!’의 초동을 포함한 한 달간 팔린 물량을 뛰어넘는 집계에 ‘사재기’ 논란이 거세졌다.


아래는 모모랜드의 소속사 더블킥 컴퍼니의 입장 전문이다.

느닷없이 사재기 논란이 일었습니다.
회사에 잔고가 부족해 임가공비도 지급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그런데 8000장 사재기는 너무 황당한 주장이었습니다.

유통사에 즉각 문의했고, 유통사 측에서는 일본에서 구매 요청이 와서 이를 국내 소매점에 넘겼다고 말했습니다.

소매점에 문의했습니다. 소매점에서는 2일 일본 법인에서, 6일 개인이, 각각 구매했다고 답했습니다. 구매처는 개인 정보라 제공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여러 경로를 통해 지속적으로 문의를 했습니다. (자세한 확인을 위해 이 부분에서 많은 시간이 소요됐습니다)

확인 결과, 일본에서 모모랜드 팬미팅 및 하이터치회, 사인회 진행을 주관하는 현지 업체에서 일부 구매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일본 행사 대행업체는 “팬미팅 판촉 및 굿즈 등을 위해 'GREAT!’ 앨범을 자체적으로 구입했다”고 전했습니다.

해외 팬미팅 등의 경우 현지 업체가 흥행을 위해 앨범 등을 묶어서 판매하기도 합니다. 또한 굿즈로 활용하기도 하고요.

모모랜드의 일본 앨범에는 ‘뿜뿜’이 수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에 일본 행사 대행업체는 오는 3월 진행될 일본 팬미팅을 위해 ‘뿜뿜’이 수록된 국내 앨범을 따로 주문한 것입니다.

모모랜드는 사재기를 하지 않습니다. 할 이유도 없고, 솔직히 여유도 없습니다.

일본에서 많은 양의 구매가 일어난 것은 너무도 감사한 일입니다. 그러나 이는 현지 업체가 현지 팬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프로모션입니다. 저희가 관여할 영역이 아닙니다.




본문 안읽고 댓글다는 애들 있을까봐 관련된 일부분만 가져옴

#이해 안가는 게녀들을 위해 정리해줌

기업에서 대량구매해서 프로모션용, 공짜로 나눠주는 판촉물용 앨범들은 비매품으로 집계해야 함
하지만 모모랜드 소속사(일본 기업)은 8000천 장 가까이 되는 앨범들을 모두 집계에 포함함 그리고 음방 1위

이로 인해서 아이콘을 포함한 타 그룹들에게 피해를 끼침

비슷한 상황으로 작년에 라붐이 신전떡볶이 측에서 앨범 대량구매 후 집계 시켜서 1위함 이때 아이유가 피해 봄

판단은 각자 몫.

추천수9
반대수28
베플ㅇㅇ|2018.02.23 14:18
그게 사재기~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식으로 하면 누가 사재기 못하고 1위 못하고 몸값 못올리냐ㅋㅋㅋㅋㅋㅋ 눈가리고 아웅하는 꼴 밖에 더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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