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로 이야기 시작할게요!
동생이랑 둘이 헬스를 가야해서
제가 친구만나고 7시 반?쯤 나오라고 전화를 했어요.
근데 자꾸 장난치고 안간다고 하고 해서
계속 전화를 해서 나오라고 했죠
한 15통?정도 전화를 한후에서야 동생이 나왔어요
동생이 왕꿈틀이 젤리?을 먹고있길래 저도 몇개 먹고
가고있었어요 (헬스장은 집에서 10~15분거리)
갑자기 가다가 골목길이였는데 쓰레기를 버리는거에요
(꿈틀이젤리) 너무 어이없어서 주우라고 주워서 버리라고 했죠 그랬더니 한번쳐다보고는 무시하고
그냥 가는거에요 너무 어이없어서 제가 직접주워서 따라가가지고 니가 버려 라고 하면서 줬어요 그랬더니 그 길가다가 화분? 같은 데에다가 넣고버리려는 거에요 (주변에 쓰레기버리는곳 있거든요) 너무 어이없어서 주우라고 아니면 걍 니혼자 가라고 하면서 뒤도안돌아보고 집에 왔어요
그랬더니 (제가 여자고 동생이 남자) 집에 같이 사는 할머니께서 동생어딧냐고 막 소리를 지르는 거에요 (저 고등학생 동생 중학생)그래서 너무 그때 화가나서 울면서? 길바닥에 쓰레기 버리니까 너무 화나서 왔다고 했더니 막 엄청 소리지르면서 이래서 내가 처음부터 헬스장 다니지 말라고했다면서 빨리 데려오라고 깜깜한데 길 잃어버리면 어떻하냐고 어딧냐고 계속 소리지르길래 제가 애가 몇살인데 집도 못찾아오냐고 알아서 찾아온다고 했더니 겁나 ㄹㅇ쳐다보면서 화내고 저년이 가기싫어서 별지랄을 다한다면서 그 쪼깐한 쓰레기 버렸다고 난리냐고 막 화를내니까 저도 너무 어이없고 화나서 나는 그렇게 막 길거리에 쓰레기 버리면서 안산다고 했더니 그래 넌 그렇게 살아 라면서 평소에도 약간 동생이 남자여서 할머니가 엄청 감싸요 제가 여기서 잘못한점이 있는지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