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라이같은 사수가 하도 텃세부리고 갈구고 갑질하길래
윗선 분과 셋이서 면담했는데,
윗선분이 '우리 ㅇㅇ씨(사수)는 갑질에 갑도
모르는 사람이에요.'
'우리ㅇㅇ씨는 그럴 의도가 아니었는데 너무
감정적으로 받아들이는것같아요.'
이런 개소리 지껄여대니까 제가 빡쳐서
그동안 사례 하나하나 집어가며 따졌더니,
사수를 너무 감싸더라고요.
그 윗선분이 사수 대변인인줄?
그리고 마지막엔 '여기 분위기가 그렇다,
여기 분위기는 바꿀 수 없다,
그러니까 너가 그만두던지 말던지 해라'
여기 다른 사수분들은 후임들한테 안 갈구던데요?
왜 내 사수만 이 모양이죠?
기가 막힙니다. 여우짓 만렙이라 펑펑울던 사수
그 뒤로 갈굼이 더 심해졌네요.
진짜 상대할수가 없습니다
천하무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