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였지만 차였을때 들었던 모진 말들과
그 표정을 기억하기 때문에
두려워서 1주일도 더 전에 작성한 장문의 글을
차마 전송하지 못하고
보낼까말까를 수십 수백 수천번 고민중이다.
보내면 조금이라도 맘이 바뀔까
더 짜증이 날까 어떨까라는 온갖 추측이
나를 더 괴롭히는거 같다.
오늘도 보낼까말까 고민하다가
또 못보내고 이러고 있다..
차였지만 차였을때 들었던 모진 말들과
그 표정을 기억하기 때문에
두려워서 1주일도 더 전에 작성한 장문의 글을
차마 전송하지 못하고
보낼까말까를 수십 수백 수천번 고민중이다.
보내면 조금이라도 맘이 바뀔까
더 짜증이 날까 어떨까라는 온갖 추측이
나를 더 괴롭히는거 같다.
오늘도 보낼까말까 고민하다가
또 못보내고 이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