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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경작가가 사랑하는 배우, 나문희, 배종옥

거짓말 |2006.04.03 00:00
조회 85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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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경
95년 mbc베스트극장 극본공모를 통해 데뷔



줄곧 잔재미보다 삶의 진지함이 배어있는 작품들을 내놓았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mbc), "내가 사는 이유"(mbc),
"거짓말"(kbs) 등을 통해
고정팬을 확보해 온 인기작가.


현재는 "굿바이 솔로"가 매니아들의 인기아래 방영되고 있다.


다음은....

많은 배우들이 출연하고 싶어하는 노희경 작품의 단골손님~


나문희


나문희는 ‘엄마의 치자꽃’‘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등에 이어


현재 "굿바이 솔로"에 출연중


모 신문사 인터뷰 중
연기를 어떻게 그렇게 잘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어눌한 말투, 그것도 수줍은 어투로 나문희는 이렇게 답했다.



“연기는 내가 하는 전부이자 전부를 거는 분야입니다.
전부를 거는 것에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시청자는 돌아서지요.
그래서 대본을 받는 순간에서 녹화를 끝내는 시간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지요.”


이런 그녀에게 ‘굿바이 솔로’의 작가 노희경은 이렇게 찬사를 보냈다.
“나문희씨는 작가가 써준 극본보다 더 많은 것을 캐릭터를 통해 보여준다.
캐릭터에 진정성과 생명력을 불어넣는 뛰어난 연기자다.”

배종옥 


배종옥은 노희경 작가의 전작인
kbs2 '바보 같은 사랑', '거짓말', '꽃보다 아름다워' 와
sbs 특집극 '빗물처럼' 등에 모두 출연했고, '



'굿바이 솔로' 로 노희경 작가의 작품에 다섯번째 출연하게 됐다.

"굿바이 솔로"에서 영숙은


배종옥은 "굿바이 솔로"에서
역시 배종옥! 이라는 찬사를 들으며
강력한 그녀만의 아우라를 뽐내고 있다.

 배종옥은 이미 ‘거짓말’ ‘바보 같은 사랑’ ‘꽃보다 아름다워’ 등
노 작가의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해 노희경의 페르소나로 불린다



노 작가에게 왜 배종옥을 자주 쓰는지 물어봤다. “잘 하잖아요. 보통 연기자들이 자기만 돋보이려고 하는데
배종옥씨는 그렇지가 않아요.”


나문희, 배종옥 씨.
노희경 작가의 작품에서 가장 빛나는 연기파.

앞으로도 좋은 작품에서 계속 만나고 싶은 연기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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