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3이구요
저랑 제친구가 어떤 헛소문때문에 억울하게도 친구를 다 잃고 저희 둘만남아서 2학년 생활을 서로 의지하며 지냈습니다
이제 3학년올라가는데 친구가 갑자기 자기가 위탁(위탁:직업학교)을 가도되냐구 신청이 이번주까지라서 이제 정해야한다고 제게물었어요
근데 저는 그친구가 가버리면 전 이제 혼자남아 아무도 저와 친구를 해 주지않을거에요
얘가 사실 좋아하는 남자애가 위탁을 그쪽으로 가서 따라가는거거든요..조금 씁쓸하긴했는데 자기말로는 어차피 학교남은 생활 즐거울것 같지도 않고 친구도 없으니까 위탁 가두되냐,부모님은 허락하셨는데 등.. 진짜 갈꺼같은데 저 가지말라고라고싶은데 이 친구 진로를 방해할수도 없잖아요 ㅠㅠ 저 어떡하죠 계속 잡아야하나요 아니면 그냥 가라고하고 혼자 다닐까요..
댓글 남기기 귀찮으시다면
-가지말라고 계속해봐라:추천
-그냥 가라고해라:반대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