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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시누들이 싸가지가없답니다

나무 |2018.02.25 16:57
조회 8,044 |추천 4


돈관리못하는 남자친구가

누나들과 부모님 여행계를 만듬


2016년9월부터 냈고 남친만 160 정도 낸거같음

근데 토탈300 모임

큰누나는 남친과 같게 냈다고하는데 300임

계는 세명임


작은누나는 언제부턴가 힘들다고 안냈다고함

큰누나가이제말하고 남친은 이제야 앎

게다가

여행경비가 부족함 큰누나가 각자에게 더 내라함


옆에서 보던내가 각자 얼마냈는지 정확한 금액을

말해달라고 코치함


여지껏 돈안내던 작은누나 돈내라니

갑자기 여친이시켰냐고 물어뜯기시작함




아직까지도 누가얼마씩 냈는지 비공개중


아... 어쩌면좋나요

말투싸가지없다고 엄청물어뜯김



대체 어디가싸가지가없나요?

상견례했는데

참견도 하면 안되나요?


























추천수4
반대수10
베플ㅇㅇ|2018.02.25 17:25
저런 시누 있다면 나는 절대 결혼 안 함
베플현이|2018.02.26 07:28
저 둘째시누 돈내기싫으니까 물고늘어지는것봐 큰시누도 여우같고. 또 시누들만 문제가아니라 대책없는 시부모들도 문제임. 계속 등꼴빼먹을것같은데..글쓴이는 예비시누년들이 싸가지없다고한말갖고 기분나쁘고 고민할게 아니라. 지금 저집구석 상태를 좀더 객관적으로 살펴볼필요가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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