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관리못하는 남자친구가
누나들과 부모님 여행계를 만듬
2016년9월부터 냈고 남친만 160 정도 낸거같음
근데 토탈300 모임
큰누나는 남친과 같게 냈다고하는데 300임
계는 세명임
작은누나는 언제부턴가 힘들다고 안냈다고함
큰누나가이제말하고 남친은 이제야 앎
게다가
여행경비가 부족함 큰누나가 각자에게 더 내라함
옆에서 보던내가 각자 얼마냈는지 정확한 금액을
말해달라고 코치함
여지껏 돈안내던 작은누나 돈내라니
갑자기 여친이시켰냐고 물어뜯기시작함
아직까지도 누가얼마씩 냈는지 비공개중
아... 어쩌면좋나요
말투싸가지없다고 엄청물어뜯김
대체 어디가싸가지가없나요?
상견례했는데
참견도 하면 안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