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고1되는여학생이에요
작년에이사왔는데 작년부터 애가 서럽게우는건알았는데 대수롭지않게넘겼거든요 저희엄마도 저도요.
5~6세 애 둘인거같아요 말은할줄알구요 방음이잘안되서 뭐라하는지까지들려요 애아빠목소리는 잘안들려요
애가 자지러지게울면 애엄마가 '야!!!빨리안꺼져? 꺼지라고!!!왜울어 아진짜!!' 이소리가 하루에두번씩은들려요 쿵쾅쿵쾅소리도같이들려요 아침이면 애 울음소리로 깬 적있어요..저녁6~7시사이에 제일심하구요
근데저희집이 이웃집가서시끄럽다하고 그런걸 잘 안해요 엄마가 같은동네살면서 서로얼굴붉혀서좋을거없다네요..
이번은좀틀려요 지금도 애엄마 발악을하고있네요
넓은오지랍인걸까요? 애들이무슨죄가있다고...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