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건강한 정신과 건강한 몸으로.

김종환 |2004.01.30 20:39
조회 185 |추천 0

오십년 가까운 세월에 가진거라고 아무것도 없지만 자신을 원망이나 후회는 없다 내스스로 맞춤인생을 살아왔어니 그동안 많은굴곡도 껵어보고 좋은것 싫은것 감내하면서 후회없는 인생을 살아왔다 때론 부족분을 느낄때도 있어지만 모든게 자신이 벌리고 저질러온 일이라 혼자삭여야지 하면서 오늘이란 시간을 보내고 있다.좋은시절 굿은시절 이제는 추억으로 생각하면서 오늘 하루라도 열심히살자 왜 그래도 조물주는 나에게 건강한 정신과 육체를 선물해주었어니 이것만해도 나는 복받은 사내가 아닌가?세상에 살아가는 사십대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힘내십시요 우리에겐 아직 젊음과 힘이 있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