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가창력에 인형같은 외모까지
3일 오후 7시 20분 서울 명륜동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 새천년홀에서 sg 워너비의 3집 앨범 발매기념 쇼케이스 행사가 열렸다.
여성 3인조 그룹 '씨야'는 자신들의 보컬 트레이닝과 프로듀싱을 맡아줬던 스승 sg 워너비의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여인의 향기'를 열창했다. 씨야의 리드보컬을 맡고 있는 남규리는 바비인형같은 긴 생머리를 하고 sg 워너비에게 배운 가창력으로 노래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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