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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잡고 싶어요. 미치도록

|2018.02.26 17:46
조회 3,324 |추천 0

안녕하세요.

 

4일전까지만해도

저에겐 4년을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4년을 만난 만큼 제 일상의 한 부분이 되어 있는 사람이였죠..

 

만난지 2년 되고 부터는 여자친구의 잔소리가 시작 됐어요

 

 

여자친구랑 휴가 날짜까지 다 맞춰놓고 잊고 있었던 것,

 

일 할때 많이 바빠서 아침부터 밤까지 카톡을 3번밖에 못보냈는데

쉬는 날 에도 비슷하게 연락 한 점,

 

주말 커플이였는데 툭하면 바빠서 격주로 보거나 3주에 1번씩 만나게 한 점 등등

 

다 제가 잘못하고 서운하게 한거 맞아요..

 

 

그때마다 할 수 있는 말은 미안해 라는 말 밖에 없었고

여자친구는 그 미안해도 듣기 싫다며 더 뭐라 했죠..

 

 

 

그렇게 저도 조금씩 지쳐갔나봐요

 

4일 전 여자친구가 연락 문제로 또 뭐라 하더라구요..

그러다 짜증이 나서 뭐라 했더니 싸웠고..

 

헤어지자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잡고 싶은데 잡힐까요..?

 

 

 

 

 

 

 

추천수0
반대수10
베플유월|2018.02.26 17:54
일할때 바쁜거면 이해를 하겠는데 일이 끝나고 나서도 님은 바빠요? 잔소리가 시작됐어요 이부분이 너무 거슬리네요 어차피 사겨도 님은 변하지 않을거고 잔소리라고 생각할거 아닌가요? 뭐하러 붙잡으려고 하죠? 보내줘요 좋은 남자만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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