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너간간히 이거 보더라 ㅋㅋㅋ 이걸 봤으면 닌지 알겠지
헤어지는데는 다이유가 있다 쳐도 일년넘게 만나서 톡으로 다내잘못이고 다내탓이라고 남탓하더니
붙잡아도 안잡히더니 ,,, 마지막 얼굴보고 얘기 하고 싶다고 간나도 멍청이지만 '내얼굴 보자마자 쌍욕하는 너도 인간 이하야,, 그래 내가 욕을 먹을정도로 잘못했니? 그럼 내가 금전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들때 이거 사달라 저거 사달라 하면서 사람 못해주는거 미안하게 만들고 ,, 그런거를 대화로 풀고자 말하는 사람을 내기분대로 한다고? 야 ,, 하,,,진짜 평소에 니가 나한테 돈을 다썻음 내가입이라도 다문다 니는 어디다 돈을 쓰는지 항상 없어서 내가 거의 다내고 최근들어 힘들어 지니까 ,,,
내가 변했다 이런식인대 왜 니 점심 못먹는것도 내탓이냐? 나 힘들어도 내가 더냈자나 ㅋㅋㅋ 그래도 나는 만난시간이 길어서 심한말 안했어 너보니까 그말도 아깝더라 ,,잘먹고 잘살길바라는대 서울역에서 마주치진 않으면 싶어 ㅋㅋㅋ
내말,,이해하지? 그리고 혹시라도 연락하면 니손가락을 내가 다 잘라줄꺼니까 니잘났다고 잘해주니까 니가 뭐라도 되는지 알고 떠났으면 다시 눈에 띄지마 그리고 매너도 좀배우고 욕은 니애인이 아니라 니괴롭히는 사람들 한테 해 ㅋㅋㅋ 정작 그사람들 한텐 하지도 못하는데 지 애인한텐 욕이며 뭐며 다하는게 찐따인거야 ,,, 내가 헤어지자 할때 너 운다고 잡혀주는게 아니였지만 떨어져 나가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