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헤어진지 3주에서 4주째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톡으로 통보를 받았으나
그래도 만나서 이야기 해야할것같아서
우여곡절끝에 만나게 되었는데요.
결국 눈 앞에서 이별통보를 받았네요.
오빠도 오빠를 아껴주는사람 더사랑해주는 사람 이해해줄수 있는여자 만나라면서...
헤어지고 매일 카톡으로 붙잡고,
또 집앞,회사앞 까지 가서 기달리고
한번 눈이 뒤짚혀지니 겉잡을수가 없더라고요.
제 안의 또다른 누군가 괴물을 만들게 되더라구요..
근데 싫다 오지마라 싫다 오지마라 만나기 싫다 .
가슴이 내려 앉더라구요...
이러니깐 오빠가 더 싫다하면서...
머리로는 분명히 알고 있는데 몸이 말을 안듣더라구요..
그래도 마음은 다시잡고 지금은 연락안한지 3일됬는데 3일동안 하염없이 눈물이 흐르고 또 흐르고...3일동안 느꼇던 감정이 다다르더라고요..보고싶고 그리운 감정들...
근데 오늘 제 감정은 지금 혹시 다른남자만나고 있는건 아닌지..눈에 안보이니깐..미치겟더라고요
의심하게 되니깐 이것또한 겉잡을수없이 제 자신을 힘들게 하던데. 이거 진짜 미치겠는데
여러분 생각들은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