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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뒀습니다 때려칩니다

ㅇㅇ |2018.02.28 11:08
조회 3,713 |추천 21

신발
내가 뭐가 부족해서 여기서 이러고 있나
두달 고민하다 오늘 확 싸질렀음
저새끼랑은 도저히 일 같이 못하겠습니다

그 말 지른 순간부터
온 마음이 평화롭네요
고생했다 여태껏 우리 좀 쉬자ㅎㅎ
추천수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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