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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고(最古, 最高)대학 성균관대 고유례(告由禮)에 대하여!

윤진한 |2018.03.01 08:42
조회 117 |추천 0

한국 최고(最古, 最高)대학 성균관대 고유례(告由禮)에 대하여! 



1]. 대중언론 보도뉴스


1. 2018.2.27., 연합뉴스 한 상균 기자 보도뉴스 

성균관 입학합니다27일 오전 성균관대학교 대성전에서 신입생들이 입학행사인 고유례를 하고 있다


http://www.yonhapnews.co.kr/photos/1990000000.html?cid=PYH20180227026600013&input=1196m



2. 2018.2.27., 뉴스 1  오장환 기자 보도뉴스


2018학년도 성균관대학교 입학식

채용박람회에 모인 인파2018 용인시 채용박람회'용인시 채용박람회, 가득찬 인파''채용을 위해''구직을 향한 발걸음''내 일자리는 어디에''나에게 맞는 일자리는?''취업을 위해''신임 소방공무원의 당당한 경례''신임 소방공무원의 당당한 경례'파이팅 외치는 신임 소방공무원'신임 소방공무원 파이팅!''자랑스런 소방공무원이 되겠습니다!'인사말하는 마재윤 경기도소방학교장마재윤 학교장 '멋진 소방공무원, 축하합니다'임용장 전달하는 마재윤 경기도소방학교장제66기 경기 소방공무원 신임교육과정 졸업식, 묵념경기도교육청 홍보대사 위촉된 레드벨벳레드벨벳 '경기도교육청 홍보대사입니다'레드벨벳 '경기도교육청 홍보대사 명함 들고'레드벨벳, 경기도교육청 홍보대사 위촉이재정 교육감 '홍보대사 파이팅!'이재정 교육감-레드벨벳 예리 '하이파이브!'레드벨벳 예린에게 위촉패 전달하는 이재정 교육감레드벨벳 아이린 '내 하트를 받아줘요'아이린 '수줍은 미소'레드벨벳 아이린 '청순미'레드벨벳 예린 '부끄러운 미소'레드벨벳 예린 '부끄러워요'경기도교육청 홍보대사 위촉된 레드벨벳레드벨벳 예리 '감사합니다'레드벨벳 예리 '사랑의 하트'하트 날리는 레드벨벳 웬디

      

 27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열린 2018학년도 입학식에 신입생들이 참석하고 있다.


http://news1.kr/photos/view/?2987691




3. 성대 졸업식 광경. 2018.2.26, 더 팩트 김세정 인턴기자 보도뉴스.


'앞으로 꽃길만 걷자!' 즐거운 졸업식



성균관대학교 동계 학위수여식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명륜동 성균관대 6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가운데 졸업생들이 학사모를 하늘 위로 던지고 있다.



http://news.tf.co.kr/read/photomovie/1716523.htm


. 필자 주 1). 고유례는 주요 행사때 필요에 따라 성균관대나 향교, 주요 기관들이 고유례 거행하는 걸로 나타남. 참고로 알려드리면 성대는 캠퍼스가 2원화된 복수캠퍼스 체제입니다. 대부분의 인문과학계열 학과들은 서울캠퍼스에, 자연과학계열 학과들은 수원 자연과학 캠퍼스에 2원화되어 위치하고 있습니다. 성대 졸업식은 서울 인문과학 캠퍼스에서 거행하고, 입학식은 수원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시행합니다.  



4.여러가지 고유례들


1).성균관장 취임 고유례


https://blog.naver.com/thwjdtjekd/220974959603



2).대전 대덕구 회덕향교 고유례


https://blog.naver.com/daedeokgu/220124717077



3).성신사 고유례 봉행


http://blog.daum.net/kimyongheon/5171055



4).유경서원 기거 고유례 고유문


https://blog.naver.com/sirhjy/221164538011



5).구리시장 취임 고유례.


https://blog.naver.com/usmin58/220740388587



6).괴산군수 고유례


https://blog.naver.com/ng1507?Redirect=Log&logNo=221014775073&proxyReferer=http%3A%2F%2Fsearch.naver.com%2Fsearch.naver%3Fdate_from%3D%26date_option%3D0%26date_to%3D%26dup_remove%3D1%26nso%3D%26post_blogurl%3D%26post_blogurl_without%3D%26query%3D%25EA%25B3%25A0%25EC%259C%25A0%25EB%25A1%2580%26sm%3Dtab_pge%26srchby%3Dall%26st%3Dsim%26where%3Dpost%26start%3D11%26url%3Dhttp%253A%252F%252Fblog.naver.com%252Fng1507%253FRedirect%253DLog%2526logNo%253D221014775073%26ucs%3DsMRicYZOIOL2


2].사전류에 나타나는 고유(告由)


1. 표준 국어대사전에 나타나는 고유


고유 告由


중대한 일을 치른뒤에 그 내용을 사당이나 신명에게 고함   

         

출처: 표준국어대사전



2. 한국 민족문화대백과에 나타나는 고유(告由)

고유

[告由]

유형의식행사시대고려정의

사삿집이나 나라에서 어떠한 일이 생겼을 때 가묘(家廟)나 종묘(宗廟)에 그 사유를 고하는 의식.

개설

고유는 4례(四禮) 즉, 관혼상제 중 제례의 사당봉사의식(祠堂奉祀儀式)에 속하는 것으로, 그 고하는 내용에 따라 출입고(出入告)와 유사고(有事告)로 나눌 수 있다.

연원 및 변천

출입고는 주인(主人)이나 주부(主婦)가 외출할 때나 귀가할 때 사당에 고하는 것으로서, 그날 돌아오는 경우, 자고 돌아오는 경우, 열흘 정도 외출하는 경우, 한 달 이상 외출하는 경우 등 출타 기간에 따라 그 의식을 달리한다. 가까운 곳에 다녀오는 경우는 사당 대문 안에 들어가서 바라다보고〔瞻禮〕 나가며, 돌아와서도 그렇게 한다.

유사고는 벼슬을 제수받았을 때나 혹은 변화가 있었을 때, 적장자(嫡長子)를 낳았을 때, 관례나 혼례를 치를 때 행한다. 그 의식은 설날, 동지, 삭일(朔日)의 경우와 같으나, 술과 과일 이외 포혜(脯醯)를 첨가하여 진설하는 것이 다르다.

행사내용

출입고는 나가서 자고 돌아오게 되는 경우는 두 섬돌 사이에 놓아둔 향탁(香卓)에 가서 향을 피우고 두 번 절한 뒤 나가며, 돌아와서도 마찬가지로 한다. 열흘 정도 걸릴 만큼 멀리 외출하는 경우는 두 번 절하고 향을 피운 뒤 무릎을 꿇고 고사(告詞)를 읽고, 또 두 번 절하고 나가며, 돌아와서도 또한 그렇게 한다.

외출하였다가 한 달 이상 지나서 돌아오는 경우는 사당문을 열고 섬돌 밑에 서서 두 번 절하고, 사당 동쪽에 있는 섬돌인 조계(阼階)를 올라가 향을 피우고, 꿇어엎드려 고사를 읽는다. 고사를 읽고 나면 다시 두 번 절하고, 물러나와서도 또 두 번 절한다.

주인 이외의 사람들도 그렇게 하지만, 사당문은 열지 않는다. 섬돌을 오르고 내릴 때는 주인만이 조계를 이용하고 주부나 그 밖의 사람들은 아무리 나이가 많더라도 서쪽 섬돌인 서계(西階)를 이용한다. 절은 남자는 두 번 하고 부인은 네 번 한다.

유사고의 의식순서는 먼저 술을 올리고 나면 주인이 향탁 남쪽에 서고, 축관(祝官)은 축판(祝版)을 가지고 주인 왼쪽으로 가서 동쪽을 향하여 무릎을 꿇어 축문을 읽는다. 이 때 주인 이하 모두가 무릎을 꿇어 엎드린다. 축관이 축문을 읽고 나서 축판을 향안(香案) 위에 놓고 일어나면 주인은 두 번 절하고 자기 자리로 물러난다. 그 밖의 사람들도 주인을 따라 이와 같이 한다.

적장자를 낳았을 때는 석달이 지난 뒤 고유를 하는데, 이 때는 축관을 쓰지 않고 주인이 직접 축문을 읽는다. 이 때의 의식은, 주인은 향탁 앞에 무릎을 꿇어 엎드려 고사를 읽고 나서 향탁 동남쪽으로 가서 서쪽을 향하여 서 있고, 주부는 아들을 안고 두 섬돌 사이로 나서서 아들을 유모에게 주고 네 번 절하고 물러난다.

이와 같은 유사고의 경우는 정위(正位)에만 고하고 부위(部位)에는 고하지 않는다. 다만, 술만은 모두에게 올린다. 신주를 다른 곳으로 옮기거나 다시 제자리에 모시는 일 등은 삭참의(朔參儀)의 경우와 그 형식이 같고, 사당에 비가 샌다든지, 사당의 기물을 수리하거나 새로 비치하는 일 등으로 고유할 때는 임시로 지은 고사를 쓴다. 유사고의 고사양식은 그 사유에 따라 각기 다르다.

현황

이상과 같은 고유를 포함한 모든 사당봉사는 유교의 의식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주자(朱子)의 『가례』가 들어온 고려 말부터 정몽주(鄭夢周) 등이 그 시행을 주창하였고, 조선 초기 그 시행을 국가에서 강요하였으나, 조선 중기 이후 점차 성리학의 융성에 따라 유교적인 윤리관의 일반화와 함께 이러한 가례의식도 일반사회에 널리 퍼지게 되었다.


. 출처: 고유 [告由]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3]. 필자의견


1. 모든걸 떠나서 대학은 학벌이 높은 Royal대인 성균관대나 서강대로 가는게 가장 좋습니다.

다른 대학들은 비신분제 대학들일 뿐입니다.


한국 임시정부는 일본에 선전포고하였고,일본은 항복하지 않았는데,이 선전포고는 영속적으로 유효합니다.   

http://blog.daum.net/macmaca/2525



2. 대학은 Royal대인 성대나 서강대(교황윤허)가 좋습니다.

한국 최고(最古, 最高)대학 성균관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성균관대. http://blog.daum.net/macmaca/2325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일본 강점기로 파괴되고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고, 패전국에 항복국가가 된 戰犯國(UN敵國) 일본에 어떻게 대처하는것이 승전국과 해방국의 권익을 지키는 방법인지 알아보기 위하여 자료인용을 하였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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