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오늘의 판 선정된지 모르고 이제봤어!!ㅠㅠㅠㅠ
다들 너무 고마워ㅠㅠ 나만 이렇게 힘들었던건 아니구나...
다들 힘내자!!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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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럽다 서러워.
우리엄마는 성 고정관념이 머리에 콱 박혀있음ㅋㅋㅋㅋ
남자는 외박해도되고
늦게까지 밖에 돌아다녀도되고
집안일 하지않고
부엌에 들어오지말고
뒹굴거리고 게을러도 괜찮음.
한편 여자는?
외박 절대 안되고
늦게 싸돌아다니면 절대안됨.
집안일은 무조건 여자가.
가족이 힘들면 여자가 희생.
요리, 청소, 빨래 뭐든 여자가 해야됨.
빠릿빠릿해야하고, 게으르면 안됨.
이거 다 우리엄마가 나한테 한소리야ㅋㅋㅋㅋㅋ
학교다니면서 집안일 다 내가하고 주말에 쉬지도 못하고 부모님 식당도와줘. 힘들어ㅋㅋㅋㅋㅋㅋ
어렷을때부터 용돈 받은적없어서 고모가 니 엄마는 도대체 애를 어떻게 키우는거냐고 그러고 매달 용돈 5만원씩 내통장에 넣어둠ㅋㅋㅋㅋㅋ
고모사랑해ㅜㅠㅠㅠ)
반면 남동생은 나랑 4살차이이긴한데 (내가 올해고2)중딩때든 초딩때든 맨날 놀고 아무것도 안해ㅋㅋㅋㅋㅋㅋ
용돈도 막 준다?
남자는 놀러다니면서 커야된다고ㅋ
나는 주말에 나가지도 못하는데 ㅅㅂ 나한테 하나도 미안한거 없다네ㅎ
니가 딸이니까 당연히 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초4때부터 설거지시키고 빨래하라그러고
중딩되고나니까 알바하라고 강요하고...
지금까지 뻐기면서 안하니까 주말에 일시킴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안한다하면 숟가락으로 머리때리거나 말대답한다고 머리쥐어박고 회초리로 개때리고..
ㅈ같아 진짜.
지는 예전에 초3때부터 집안일했다고ㅋㅋㅋㅋㅋ
그때랑 제금 시대가 어느땐데 비교를 하고자빠짐ㅋㅋㅋ
ㅅㅂ
법만 아니였다면 살해했을지도 몰라.
나 비정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