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집에도 가고싶고 학교에도 가고싶어요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2018.03.01 21:48
조회 19 |추천 0

저는 수원 천천푸르지오123-701호사는 학생입니다
저희 아빠는 이혼을해서 아빠와 둘이 행복하게 살다가 작년에 재혼하면서 여기로 이사오게 되었습니다.
재혼한 아줌마한테는 딸이 한명 있습니다.
그 딸은 이사올때 정천중학교로 전학하면서 여기로 이사왔습니다 저는 약간 집과 거리가 있는 고등학교에 다니는데, 매일 아빠가 태워주겠다고 했지만... 계속 열심히 걸어서 학교 다녔습니다.
근데 결혼하고부터 그 아줌마가 저한테 이혼한 엄마한테 돈을받아오라는둥, 변호사를 선임하겠다는 둥, 해서는 안될말을 자꾸하시더군요.
그러더니 급기야 2월 초에 엄마가 저를 버렸다 뭐다 심한말을하기에 아줌마랑 크게 말다툼해서 방학동안만 엄마네로 쫒겨나 살다가 개학할때되서 28일 저녁에 집에갔는데 도어락 비밀번호를 바꿨어요. 아빠도 안알려주고 문도안열어줘서 다시 엄마네 갔다가 개학하루 전 다시 갔는데 집도 못들어오게해서 아빠차타고 방황하며 다녔습니다. 들어보니 무당에 미친 아줌마가 저를 집에들이면 안된다는말을듣고 발도 못들이게 했더군요.

그런데 그 딸은 편히 아빠집에서 먹고 자고 정천중에 다니고있습니다. (참고로 그 딸은 저와 아줌마가 크게 싸워서, 카톡 상메로 모전자전이지뭐, 이제 안볼 사인데 뭐~ 등 계속 비꼬는듯이 써놨길래 차단했습니다.)
아빠랑 저만 지금 쫒겨났는데 도어락 비번을 또 바꿨다합니다.

어떻게 자식키우는사람이 이럴수 있습니까?
제가 아빠집에서 예전처럼 학교만 졸업할수있도록 방법을 알려주세요...졸업만하고 대학 기숙사다닌다해도 문도안열어줘요. 무엇보다 저는 그 딸이 너무 괘씸해서 미치겠습니다.

그 딸 이름은 이윤서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