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나라가 자주독립국가임을 목 놓아 외쳤던 99주년이 되는 3.1절입니다
3.1절 하면 떠오르는 것은 유관순 여사와 33인의 민족대표들이 낭독한
기미독립선언서가 있습니다ㆍ
'힘의 시대가 가고 도의의 시대가 오도다"
새로운 도의의 시대가 눈앞에 펼쳐짐을...
새 문명의 밝아오는 빛을
인류의 역사에 쏘아 비추기 시작했음을 ...
진정한 평화와 광복이 도래할 것을 알리는 의미의 글인
기미독립선언문을 읽고 가슴 벅찬 감동에 오늘 나는 3.1절을 맞아
순국선열들에 대한 감사함을 글로나마 적어봅니다 .
그리고 지구촌 모든 곳에서의 전쟁이 끝나고 "하늘에는 영광이요 땅에서는 평화로다"
하신 말씀대로 '평화' '평화'가 어서 오기를 소망합니다.
평화는 모두가 원하는 일이기에 분명 겨울이 봄을 데리고 오듯 모두의 염원대로 평화 광복의 날이 속히 도래하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