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25살친척언니가 사정때문에 우리집에삼 근데 완전 민폐덩어리임 내 방 같이쓰는데 솔직히 짜증남 물론 처음부터 그런거는 아니였음 언니 짐도 짐이고 나랑 꾸미는(?) 그런 스타일이 완전 다름 막 공주공주한거 좋아하는데 난 진짜 그런거 딱 질색함 낙 인형 남친이 뽑아다준거라고 막 전시해놓고 꽃다발 받은거 책상에 여기저기 장식함 진짜 싫지만 그래도 받은거니까 그러려니 싶었음 근데 내가 말을 안해서 그런지 지방으로 착각하는거 같음ㅋㅋㅋㅋ 내옷칸보다 언니옷칸이 더 많음 솔직히 두명짐이 한방에 있으니까 모자람 근데 짜증나는게 옷은맨날쳐삼 택배가 한두번 오는게아님 어느날은 경비실에 택배있다고 가지러 간다더니 3박슬를 들고옴^^ 내가 어디다 둘꺼냐고 물어봤더니 “너꺼에?^^” 이러길래 걍 씹음 그리고 나이25살이나 쳐 먹었우면 생리대정도는 지가 사서써야하는거 아니냐ㅋㅋㅋㅋ 최근에 생리대 문제 많았잖슴 그래서 엄마가 조금 비싸도 좋은거쓰자고 인터넷주문 했는데 산지얼마 안돼서 지가반은씀 진짜 내가 짜증나서 생리대는 언니가 사서써라했는데 알았다 하더니 똑같. 솔직히 큰아빠네서 우리집에 언니 무작정 맞기고 한달에 얼마 주고 이런거1도 없음 우리집에서 잠깐 살아도 돼냐고 보일러 전기장판 수돗세 먹는거 아예생활비라고는 우리집에 큰아빠네 가족이 돈1도 안냄 우리집이 그것때문에 상황어려유ㅓ지고 돈이부족한건 아니지만 이건 아니라고봄 지금 우리집에 산지 얼마나 도ㅑ니지아세요??? 6개월째입니닼ㅋㅋ 잠깐이 6개월 그리고 얼마전에 베트남 여행 갔다왔는데 지엄마아빠 여행선물 사왔다고 막말하더니 우리엄마아빠한테 신세지고있으면서 지엄마아빠꺼만 사옴ㅋㅋㅋㅋ 그리고 우리엄마아빠 집에오거나하면 자빠져서 핸드폰하고 인사도 하나도 안함 그리고 우리집에는 돈 한푼도 안쓰면서 지남친 기념일 챙기거나 이럴때 10만원씩 들이는거보면 솔직히 짜증남 언제우리집에서 꺼질지 의문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