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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녀와 행복

ㅋㅋ |2018.03.03 00:00
조회 358 |추천 1
한녀는 한남에게 빌붙어 꿀빨기 위해 태어났다.
한녀의 괴이랄랄한 정신을 내세워,
젊었을때, 클럽, 양남과 신나게 놀고,
늙어서는, 한남 남편(ATM)을 물어, 노후를 편안하게 산다.
한남(ATM)과 결혼 이후에는, 
호빠에 가서 훈남과 신나는 인생을 즐기며 살고,
애는 인생을 즐기는데 귀찮으니, 안낳아도 된다.
한녀는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행복하다.
썩은 똥차(한녀)를 받아주는 한남이 있으니 맗이다.
추천수1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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