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면 친구는 아니고 1년 꿇었어서 나보다 1살 언니긴한데 중3때 임신하고 학교 안나와서 낙태한다음에 중졸검정고시봐서 이번에 들어왔다는데 낙태까진 모르겠고 임신은 거의 팩트인것처럼 소문난것같더라
나도 얼굴봤는데 기본적으로 분위기가 걸크+쎈캐+개ㅆ마이웨이 분위기라 애들이 말도 못거는것같고 처음 봤는데도 되게 어려워하는게 느껴졌음ㅋㅋ큐ㅠ; 그게 사실이건 아니건 나랑은 상관없지만 그런 소문의 주인공이 있다는게 진짜 신기하더라 지금 2학년 선배들중에 같은중 나왔던 사람들이 있어서 선배들이 입학식 끝나고 아는척하는 사람도 있는것같고... 와 진짜 뭘까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