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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신고한 아저씨... 대처방법좀요 ㅠㅠ

exps |2018.03.05 16:34
조회 853 |추천 0
안녕하세요. 주말에 중기청에 소속된 곳에서 친구(여자입니다)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밤10시에 모든 업무를 마치고 정리하고 퇴근하는데 어떤 아저씨 한명이 난동을 부린 사건입니다. 
21:56 - 그 당시 저는 그 아저씨 옆에서 인쇄중이었습니다. 그 아저씨는 다른 손님께 4분남았으니까 나먼저 하겠다.(그 아저씨도 인쇄중이었음), 그리고 저는 바로 인쇄하고 그 손님께 자리를 비켜드렸습니다. 
22:00 - 저는 짐을 싸고 나갈준비중이었는데 갑자기 그 아저씨가 제 친구에게 소리를 지르고 있엇습니다. 왜 10시에 끝나는거 안알려주냐고...안끌거라고 그러면서 계속 작업을 하심 (정황상 10시니까 종료해 달라고 말했겟지요) 
그래서 그때 제가 다가가서 방금아저씨 입으로 4분남았다고 말했잖아요?? 라고 아저씨한테 말하니까 저한테 나쁜소리를 했습니다. (기억은 잘안남) 그리고 계속 따지니까 소리지르면서 위협하지말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말만했는데?? 그래서 친구가 저를 밀면서 나가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를 밖으로 쫓아내면서 정신병자냐 왜 싸우냐라고 했습니다. 근데 그 아저씨가 그걸 듣더니 나한테 정신병자라고 했냐??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나갔고 너무 안나와서 들어가니 경찰이 와있엇습니다. 
그 아저씨는 제 친구 사진을 찍고 동영상을 찍으면서 꼬장을 부린것 같습니다. 그래서 친구는 경찰을 불렀고요. 그리고 경찰도 별일이 아닌것 같지만 일단 아저씨한테 나가자고 했으나 나가지 않고 버텨서 그냥 철수 하셨습니다. 
그리고 바로 다시 핸드폰을 들어서 다시 사진촬영을 하는겁니다... (이제와서 보니 중기청에 신고하려고 찍은듯합니다.)
저도 똑같이 그 아저씨 사진찍엇습니다. 분명 저보고 너도 찍어라고 해서 동영상 찍었습니다. 
근데 제가 찍으면서 다가가자 소리지르면서 위협한다고 소리지면서 경찰에 신고함... 저는 어이없어서 그냥 친구랑 나왔습니다. 
경찰을 다시 만났지만 경찰도 얘기 듣더니 그냥 돌아가셨음... 
그리고 일주일 뒤 중기청에서 친구 불러서 뭐라고 한모양입니다. 경위서도 쓰라고...그 아저씨가 자기를 욕하고 정신병자라고 했다는 식으로 민원을 넣은 모양입니다. (그런적 전혀 없음) 
저는 이런 말도안되는 일이 너무 싫은데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조금만 법적인 도움을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ㅜㅜ  허위신고도 그렇고 남의 사진 몰래 찍는것도 다반사고 맨날 그곳에 비치된 녹차 티백 같은거 훔쳐간다네요. 
사람들한테 피해주는건 당연하고 ... 뭔가 제가 할 수 있는일이 있다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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