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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관심없는 시부모님.. 서운한게 이상한건가요??

ㅠㅠ |2018.03.05 19:31
조회 3,750 |추천 1




결혼한지 아직 일년이 안지났어요

남편이랑 저는 서울에 살고 시부모님은 부산에 사세요

남편이랑 싸웠을때도 시부모님 생각해서 참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시부모님이 너무너무 좋은 분들이세요..

서운한게 있다면 “딸처럼 대해주겠다”고 하셨는데

그냥 무관심이세요.. 저희가 뭘 하던 신경을 아예 안쓰세요

제사때 안간다고 해도 그래? 알았다~ 하고 뭔 일이 있겠거니

할 정도로 무관심하세요 ㅠㅠ

친구들한테 말하면 복에 겨운 소리하고 자빠졌다고 하던데..







제가 어머님~ 서울 한 번 놀러오세요 하면

서울까지는 너무 멀다 하고 안오시면서

일본에 사는 아가씨 보러는 세달에 한 번씩 가세요

아가씨 저랑 동갑이고 일본에서 회사 다녀요..




서운한게 이상한건가요?

전 일본에 있는 아가씨보다 더 어머니랑 잘 지내고 싶어요..

아버님이랑두요 ㅠㅠ

추천수1
반대수33
베플ㅋㅋ|2018.03.05 19:48
복에 겨워 똥을 쌀려고 하시네요. 친부모도 아닌데 서로간에 적당한 거리감이 좋은거예요...시부모랑 친해질려고 노력도 좋지만 친부모님 먼저 챙겨요~
베플|2018.03.05 23:31
이럴경우 울 할머니 말씀, 호강에 겨워 요강에 똥 싸는소리하고 자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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