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만 말씀드립니다
한국남: 우리나라는 군대는 의무라 2년동안 군대를 갔다와야해
외국녀: 정말? 가기싫어도 가야해?
한국남: 응 월급도 나오긴 하는데 요즘엔 고작 10만원도 안돼..
도 전보다는 낫지 난 병장때 3만원정도 받았으니까
외국녀: 컥...너무한다
한국남: 전에는 군대 갔다오면 공무원시험볼때 가산점 3점인가..있었어
외국녀: 그나마 다행이네...
한국남: 그런데 여성부란 정부조직에서 남여평등문제로 없애버렸어
외국녀: 뭐라구? 그게 무슨 상관이야? 그리구 여성부는 뭐야? 남성부도 있어?
한국남: 아니..여성부만 있어..여성의 인권침해나 권리문제로 만들어진 부서인가봐..
그때문에 남자들과 여자들 사이에서 평등문제로 엄청 논란이 되고 있는데
여자도 군대 가라는 남자들 말에 여자는 약하다..아이를 낳는다..그래서 못간다..
두가지 이유로 싸우고 있지...그밖에도 출산휴가 생리휴가...보통 복잡한게 아니다..
외국녀: 그래? 웃긴다 우리나라도 남자들이 군대를 가야하나? ㅋㅋ
남자들이 군대를 안가면 우리나라 여자들은 저절로 불쌍한건가?
어떻 게 선택과 선택이 아닌것을 놓고 비교를 하고 싸우지?
여자들이 권리를 찾는데 남자들은 받을 권리에 대해서 아무말도 안해?
여자들이 권리를 찾았다면 남자들도 가산점을 다시 주어야 하지 않을까?
한국남: 그렇지만..(갑자기 할말 잃어버렸음..누워서 침뱉는것 같아서..)모르겟다..
알아서 잘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