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남자의사가 어릴때 못생기고 피부 안 좋아서 여자애들로부터 심하게 놀림 당한뒤로 여성혐오가 생김. 그러던 어느날 결혼을 약속한 여자(직업은 승무원)가 우연히 옛날사진보고 못생겼다고 놀리니까 욱해서 폭력적인 성격이 튀어나오는 바람에 겁을 먹은 여자친구로부터 파혼을 당함. 그 후에 다니던 병원에서 나와 개인피부과를 개업했는데 그 헤어진 여자친구랑 닮은여자만 보면 분노를 참지 못해서 여자환자들 얼굴을 일부러 망가뜨려 놈. 이 의사 그 피해자 여성들로부터 손해배상청구받고도 돈 한푼 안내고선 어딘가로 잠적해서 계속해서 의료행위하는거 같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