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온갖 뉴스에서 "월드스타","빌보드"로 도배하고도 DNA 1일 이용자수 60만도 안나옴.
2. 겨울방학 끝나자마자 급식 스밍버프 사라지니 DNA 일간 순위 10단계 가까이 떨어짐
2는 트와이스,레드벨벳같은 다른 급식용가수들도 개학하자마자 일간 순위 조진건 마찬가지였지만 온갖 언론의 버프를 다 받은 DNA조차 일간 이용자수 60만도 못넘는거 보고 확실히 방탄은 대중이 거르는 존재고 팬덤빨 음원순위라는걸 느낌
어떻게 팬만으로 그 순위 유지할수있냐고 반박하겠지만 지난 몇달간 음원차트는 그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만큼 역대급 빈집이었고 게다가 올림픽 때문에 강제 차트 빈집 되버리는 바람에 30위권 노래들이 어거지로 롱런 가능하게 됐던거임. 올림픽으로 인한 차트빈집+겨울방학 버프로 급식들 24시간 스밍 가능해져서 반년넘은 엑소 노래도 심심하면 낮에도 30위권 들어올 정도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