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을 너무가려서 상대방이 답답해하는게 느껴져...
낯가리면 머릿속이 하얘져서
표현도 잘 못하고 소극적인데,
맘편해지면 확달라지는 스탈...
쫌 천천히 먼저 친해지고싶은데
상대방은 넘 급한거같고,
답답해하는게 느껴지니깐 부담이 생긴다
낯가리는성격 어쩜좋을까ㅜㅜ
낯을 너무가려서 상대방이 답답해하는게 느껴져...
낯가리면 머릿속이 하얘져서
표현도 잘 못하고 소극적인데,
맘편해지면 확달라지는 스탈...
쫌 천천히 먼저 친해지고싶은데
상대방은 넘 급한거같고,
답답해하는게 느껴지니깐 부담이 생긴다
낯가리는성격 어쩜좋을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