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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축제]신천지 자원봉사단의 찾아가는 건강 닥터

김미희 |2018.03.11 01:04
조회 289 |추천 0

[3월의 축제]신천지 자원봉사단의 찾아가는 건강 닥터


 


만물이 소생하는 3월.

그래서 3월은 봄을 기다리는 설렘이 가득한 달입니다.

 

그야말로 만물이 잠에서 깨어나  

나 여기있소~ 하고 고개를 내미는 대자연,

 

 

어린이집 다니던 아이가 유치원에...

말썽쟁이 유치원생이 

초등학교 입학하는 새로운 세계로 한걸음씩 나아가는 3월의 봄

모두모두 어여쁘고 감사할 따름이지요...


 

 

 

 

 

 

 

 

이런때 신자봉(신천지 자원봉사단)에서 

3월의 봄을 선사하러 양주지역으로 발걸음을 했답니다.


그 3월의 축제, 신자봉의 마음과 정성과 사랑을 담은 즐거운 행사를 

여러분께 소개할까 합니다.


바로 지난 4일 이었죠!   양주 덕계고등학교에선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3월의 축제가 펼쳐졌는데요 


외국인들은 낯선 타국 땅에서 문화와 언어가 다르기 때문에,

의료 혜택에서 소외되는 일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래서 때론 

몸과 마음이 아파도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분들이 너무 많은데요 

우리는 매스컴을 통해서 익히 알고 있습니다.


 

 

 

 

 

 

 

 

이에 신천지 자원봉사단은 

이렇게 소외되고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찾아가는 건강 닥터' 정기적으로 또 전국적으로 찾아가 

축제를 실시하여 왔습니다.


 

이 행사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아름다운 한국의 문화를 알리면서 

현재의 고생이 헛된 것이 아님을 위로하고,

각종 문화공연과 무료 의료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입니다.

 

 

 

 

 

 

 

 

 

1부 순서

찾아가는 건강 닥터의 시작은 

한국 무용, 부채춤, 어린이 공연, 사물놀이, 치어 댄스 등등..

다채로운 문화 공연으로 시작합니다.

특히나 치어 댄스와 부채춤 공연 등등...


아름다운 문화공연은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불러 일으켰는데요.

저도 어찌나 흥이 겹던지 함께 어깨를 들썩이며 공연을 즐겼답니다 ㅎㅎ



 

 

 

 

 

 

2부 순서에는 

서울교회 전문의료진들로 구성한 각종 부스들이 차려졌습니다.

내과, 물리치료, 치과, 한의과, 이침 등등...

 

경제적,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어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근로자들을 위해 

무료 의료봉사가 진행됐는데요.


각 분야의 전문 의료진들의 사랑이 가득 담긴 진료를 통해 

외국인들이 건강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외에도 

한국어 교실, 반지 만들기, 기타 교실, POP 교실, 아로마 석고 만들기 등등...

여러 가지 문화 부스들이 차려져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는데요.

이렇개 다양한 체험 부스들을 통해 외국인들이 힐링도 받고 즐거움도 얻고...

일석이조의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편 행사에 왔던 어떤 외국인은...


"처음에 한국에 와서 언어도 안 통하고, 

아파도 병원에 가지 못 해서 힘들었는데,

이곳에 오니 

가족처럼 챙겨주고 무료로 의료를 해 줘서 너무 고맙다"


라고 소감을 전해주었습니다.

 

 

 

 

 

 

 

 

 

 

 

서울교회를 비롯하여 신천지에 속한 모든 교회에서 진행되는

찾아가는 건강 닥터!

이는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를 전하고,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장인데요.


외국인들에게는 신자봉의 '찾아가는 건강닥터'가 이미 많이 알려져 있어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도 있답니다.


부디 이 날 행사를 통해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를 알리고,

외국인들이 몸과 마음이 힐링을 받고 또 한국에 대한 좋은이미지도 

만들어가는 귀한 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처럼 신천지 서울야고보지파는 

지역사회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면,

언제나 어느 곳이든지 달려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앞으로 계속 있을 아름다운 봉사활동에 

많이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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