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ㅈ야
또 주말이였네...
항상 같이있었는데 없으니깐 허전하네...
난자리는 티가 난다더니 그말이 맞네...
너 새남친이랑 행복하게 지내고 있지...
좋은데도 가고...좋은것도 먹고...
같이 있을때 난 왜 못해줬을까...
나도 잘 지내야 하는데 너의대한 그리움이
나한테 너무 베어 있어 잊어버리는게 힘드네...
ㅅㅈ야
또 주말이였네...
항상 같이있었는데 없으니깐 허전하네...
난자리는 티가 난다더니 그말이 맞네...
너 새남친이랑 행복하게 지내고 있지...
좋은데도 가고...좋은것도 먹고...
같이 있을때 난 왜 못해줬을까...
나도 잘 지내야 하는데 너의대한 그리움이
나한테 너무 베어 있어 잊어버리는게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