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 봤습니다.. 이런데 글 올리는게 처음인데
마치 자신의 일인냥 진심으로 걱정 및 위로 그리고 조언까지 해주신 대 다수분들에 따뜻한 댓글
정말 진심으로 한번 감사합니다.. 그런데 주작이니.. 말도 안되는 욕설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네요
뭐 후기라면 후기를 올리자면
너무 제 입장만 생각한거 같아서 댓글중에 언제 올지 모르는 남편 기다리는것도 힘든거라는걸 보고
앞으론 퇴근 1시간 혹은 30분전에 말해주려고 합니다 그러면 와이프도 언제 올지 아니까 미리 준비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와이프도 제 입장 다시 듣고는 사과를 했구요 생각이 짧았다고 미안하다고
나 같아도 서운할거 같다고 뭐 결론은 정말 진지하고 진중하게 성심껏 자기일마냥 생각해서
말씀해주신 선배?? 아니면 형님 누님들 덕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p.s
아 그리고 번외로... 말도 안되는 여성 남성 차별 하시는분들... 한남이니 메갈이니...
인터넷 밖으로 나와서 사세요 남탓을 하지말고 그리고 자작으로 쓸래야 그런 미친짓 할 시간도
없구요 입에 풀칠??돈?? 인터넷 세상에서 처 박혀서 댓글 추악하게 쓰시는분들보단
많이 벌고 있구요... 나이 30에 결혼할때 부모님 지원 안받고 수도권 30평때 아파트 샀어요;
꼴랑 200 안 벌어요
다시 한번 힘 주시고 따뜻하고 진중한 조언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__)
다음에 또 문제 있으면 고민 상담하러 오겠습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