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연상의 여친을 만나고있는 사람입니다.
여친구 대화중에 꺼져.닥쳐 등등 얘기를 많이 듣습니다.
이런 문제로 다투기도 했습니다.
내가 나이가 어려서 막말하냐고 물어보면 그건아니라고.
나이많은 사람과 만났을때도 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그얘기 듣기 싫으니 하지말라고하면 그녀는 나는 안했냐고 하더라구요.
당연히 저도 하긴했습니다.
입에서 습관적으로 나오는 말이 아닌 장난삼아 혹은 대화도중 빵 터트리기위한 단어를 선택해서는 했습니다.
비율로 따지자면 그녀 10번중 저는 2,3번정도.
저는 서로 사랑하면 말도 서로 조심스럽게하며 기분상한말은 하지않는것이 당연히 좋지만 그녀는 자기 기분에 내가 말을 잘못하거나 자기가 맞는말이라면 서슴치않고 닥쳐,꺼져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상대방 기분을 상하게하네요.
이런 문제로 여러번 있던터라 서로 대화중 웃으며 대화할때는 넘기는데 가끔 충돌할때는 기분이 상당히 상하네요.
제가 못 받아주는 건가요?
참고로 저희는 나이가 40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