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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행복...

키다리아저씨 |2018.03.14 00:58
조회 174 |추천 1

 

 

 

 

 

 

 

 

 

 

 

 

 

 

 

 

 

 

 

 

 

 

 

 

 

 

 

 

 

 

 

 

 

 

 

 

 

 

 

 

 

 

 

 

 

 

 

 

 

 

 

 

 

 

 

 

 

 

 

 

 

 

 

 

 

 

 

 

 

 

 

 

 

 

 

 

 

 

 

 

 

 

 

 

 

 

 

 

 


겸손의 씨를 뿌리는 사람은 우정의 꽃을 피우고,친절의 나무를 심는 사람은 사랑의 열매를 거둡니다.
사랑없는 속박은 야만 행위이며
속박 없는 사랑은 자멸 행위이니 사랑에 낭비란 없는 것임을...
우정이란 온 세상을 이어주는 유일한 접합제이며겸손은 타인의 호의와 애정에 보답하는 조그마한 댓가입니다.
세상의 어두움은 그림자에 불과하며
바로 그 뒤 손 닿는 곳에 행복이 있습니다.
사람이란 바빠야 행복한 법.
몸은 일을 하고 머릿속은 꽉 차 있어야 마음이 만족스럽습니다.
기쁨과 휴식과 절제만 갖춘다면 의사와는 담을 쌓아도 좋은 세상.....
삶이란 가시에 꿀을 빨아먹는 것 과도 같은 것.
행복한 삶의 비결은 좋아하는 일을 하는게 아니라
자신이 하는 일을 좋아하는데 있습니다.
더불어 남을 행복하게 해 주는데에
행복한 삶의 비결이 있습니다. 
 
행복이란,
자기 몸에 뿌려서 남에게 향기를 선사하는 향수 와도 같은 것 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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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5 입니다...(2018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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