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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페스가 우리 몸에 미치는 심대한 영향과 천연치료법 Top 5

치맥조아 |2018.03.14 11:03
조회 2,108 |추천 0

피곤할 때 입술에 물집이 자주 생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를 단순포진 즉 헤르페스라고 하는데 이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전염성 질환이며 한번 감염되면 몸속에 잠복상태로 존재하다가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면 다시 포진상태로 발현하게 됩니다. 



# 헤르페스 증상

 

헤르페스는 전세계의 성인 중 약 60-95%가 가지고 있을 정도로 널리 확산되어 있는 질환으로 가장 흔히 겪는 헤르페스 증상은 1형 단순포진으로 입술이나 구강, 손 등의 부위에 발생하며 가려운 느낌이 들다가 물집이 생기고 고름이나 딱지로 변해 평균 10일 정도 지난 후 사라지게 되지만 심한 경우 괴사나 출혈, 심한 통증 등의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2형 헤르페스는 성기 근처에 포진이 발생하고 성 접촉에 의해 감염되는 성병의 일종으로 근육통, 피로, 발열, 무력감 등의 증상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이는 한번 증식이 되면 완치가 어렵기 때문에 성기 근처에 의심이 되는 수포들이 발견된다면 빠른 기간내에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헤르페스의 원인

 

헤르페스는 스트레스와 피로, 수면부족 등으로 생길 수 있으며 가장 큰 원인은 면역력 저하입니다. 또한 이는 대부분 자신이 헤르페스에 걸렸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해 서로 감염이 되는 경욱 많습니다. 1형의 경우세면도구나 수건, 키스 등을 통해 전염될 수 있으며 2형은 성기 헤르페스로 성관계를 통해 전염되게 됩니다.

 


# 헤르페스가 미치는 영향

 

헤르페스는 초기에는 증상이 매우 경미하며 감염 후 나타나는 비율은 20%정도로 대부분의 증상은 물집이 생기거나 붉은 상처가 발생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산모의 경우 헤르페스 증상이 있으면 출산과정에서 태아에게 감염시킬 수 있으며 헤르페스 물집이 터질 경우에는 감염의 위험이 있으며 뇌수막염을 일으켜 두통, 발작, 정신착란 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또한 헤르페스가 귀나 안면에서 생기게 될 경우에는 안면마비증상이 오기도 합니다.

 

스웨덴 한 연구팀의 연구 결과 60세 이상의 나이에 헤르페스 증상이 6.6년 이상 지속되면 알츠하이머에 걸릴 위험도가 약 2배 정도 높아진다고 발표했습니다.

 


# 헤르페스 천연치료법

 

1. 차가운 우유

 

우유에는 리신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성분이 피부에 흡수되게 되면 피부의 PH수치를 조절하고 물집이 잡힌 부위의 피부가 호흡할 수 있도록 도우며 헤르페스 바이러스를 억제하는 작용을 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헤르페스가 생기면 화장솜에 차가운 우유를 적셔 헤르페스가 생긴 부위에 하루 2-3회 정도 도포해주는 것이 좋으며 도포 후엔 헹구어 내지 않아도 됩니다.

 


출처 - http://strogay.tistory.com/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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