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에 사는 30대 유부남입니다.
어디서부터 야기를해야할지 모르겟네요..
핸드폰으로 쓰는거라 이해해주시고 봐주세요.
고등학교 동창놈이 여자친구가 생겻다길래 봣는데
제가 잠깐 만낫던... (아직도 성은 모름) 여자엿습니다
결혼전 저는 노는걸 조아해 클럽을 자주갓엇습니다 클럽자주가보신 분들은 아시겟지만 노는게 상당히문란하고
거기서 만나는 여자들은 깊게 만나지못하고 거의다 원나잇이엿습니다
저한테는 잠깐 스쳐 지나가는 인연이엿는데
친구한테는 그게 아니엿나봅니다
그친구 만나서 자초지종을 설명햇더니
친구가 정말 잣냐고 모텔가서ㅜ잣냐고ㅠ 물어보기에
사실그대로 친구에게 털어놓앗습니다
그 친구가 만나기 한참전이고
사실대로 얘기하는개 맞다고 생각해서 얘기햇는데
그 여자가 친구한테 모텔에서 잔건 맞는데
성관계는 없엇다고 친구한테 얘기햇다네요;;
친구가 저한테 말하길
너 모텔새당햇는데 (모텔새란 모텔가서 못하고 잠만자고)
구라치는거 아니냐고....
아니 제가 뭐가 득이 된다고 그런 거짓말을 치겟습니까?
안그렇습니까...?
저는 그 친구와 사이가 멀어질까봐 두려워서 고민끝에
얘기햇는데...
지금은 저를 아주 나쁜사람처럼 만들어놓고 욕을 하네요...
저는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