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플러스'가 10주간 시청률 비드라마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tns미디어코리아의 집계자료에 의하면 '상상플러스'는 지난 4월 둘째 주 21.8%의 시청률을 기록해 또 한 번 비드라마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드라마부문과 합친 전체 순위에서는 3위를 차지하는 등 꾸준히 좋은 기록을 보이고 있다.
지난 주 드라마 부문 시청률 순위에서는 3월 셋째 주와 넷째 주에 1위를 차지했던 sbs '하늘이시여'(극본 임성한, 연출 이영희 신윤섭)가 33.1%에 머물러, 34.7%의 시청률을 기록한 kbs 1tv 일일극 '별난남자별난여자'(극본 이덕재, 연출 이덕건 박기호)에게 1위 자리를 빼앗겼다.
시청률이 빠르게 상승중인 kbs 2tv 주말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극본 문영남, 연출 배경수)는 20.5%로 드라마 부문 3위를 차지했다.
한편, '상상플러스'는 이휘재의 손가락욕 파문, 노현정의 역사왜곡 논란과 탁재훈이 하차의사를 밝히는 등의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