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대 종단 종교지도자, 공동 성명서 발표 “종교가 하나 되어야 한다” 고
14일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이하 HWPL, 이만희 대표)이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 2주년 기념행사를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를 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평화 세계 구축과 정의 실현을 위한 외침’이라는
주제로 HWPL이 2016년 3월 14일에 공표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 10조 38항’의 시행 결과와 향후 행동
계획을 알렸습니다..
‘반평화의 실체는 누구인가’라는 주제의 영상을 통해 세력을 악용해
HWPL의 평화 행보를 방해하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강제개종 목사들을
꼬집었고. 이어 대한예수교 장로회 정요셉 초대 총회장을 포함한 6대
종단 종교지도자들이 DPCW의 ‘제8조 종교의 자유’ ‘제9조 종교,
민족 정체성 그리고 평화’를 기반으로 “HWPL의 종교연합사무실
경서비교토론회를 통해 종교가 하나 되어야 한다”는
내용의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한국전쟁 참전용사였던 이만희 대표는 “전쟁을 원하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 모두가 평화를 원한다”면서 “전쟁이 발발하면
청년이 전쟁터로 나가게 된다고 하셨으며
부모의 마음은 어떠하겠는가. 부모는 자녀를 지키고 청년은
자신을 지켜야 한다”며 전쟁의 참혹함을 알리고 모두가 평화의 사자가
되어 평화를 이룩하자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이만희 대표는 전쟁종식과 세계 평화를 실질적으로 이룰 수 있는
DPCW 10조 38항을 기획하고 만드는 등 노력을 인정받아
한국노벨재단에서 시상하는 한국평화상을 수상을 하였고
HWPL은 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와 공보국(DPI),
서울특별시에 등록된 평화 NGO단체다. 국제법 전문가들로 구성된
HWPL 국제법 제정 평화위원회와 함께 DPCW 10조 38항을 만들었으며,
DPCW가 국제법으로 제정하기 위해 정치·사회·종교·언론 등에 각계각층의
세계시민이 동참하기를 꾸준히 독려하고 있습니다.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과 국제청년평화그룹(IPYG)을 날개 삼아
지구촌 여성과 청년 또한 HWPL의 평화행보에 함께할 수 있도록 활동하고 .
참석자들은 ‘모두 평화의 사자가 되어 평화의 일에 동참하자’는
슬로건으로 전쟁종식 세계평화를 위한 실천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행동 계획을 발전시켜 각국과 지역의 정치 지도자, 종교지도자,
청년, 여성, 언론 등
다양한 계층을 포함한 모든 시민이 세계평화를 이루는 데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