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하철에서 떠나가라 전화통화 하시는 아주머니

b |2018.03.15 14:04
조회 13,189 |추천 77

안녕하세요.

무려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저는 일산에 일이 있어서 보고 3호선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가는 길이였습니다.

어떤 아주머니가 통화를 하시며 지하철을 타시더라구요.

뭐가 그렇게 화가 나셨는지 지하철을 떠나가라
통화를 하시던데...

사람들도 다 쳐다보고 저도 놀라서 쳐다봤어요.

그리고 환승한 1호선 지하철에서도 어떤 어린 학생같아 보이는 여자분이 전화통화를 하시던데...

지하철 안에서 시끄럽게 전화통화는 민폐 아닌가요?

지하철안에서 부득이하게 통화를 하셔야 겠다
하는 경우엔 이어폰을 끼고 마이크를 사용하던지 아니시면 손으로 입쪽을 가리시고 소곤소곤 통화를 해 줬으면...

근데 되도록이면 이따 하자고 간단하게 하고 끊었으면 좋겠습니다.




추천수77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