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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미투 그 후'.. 피해자는 설 자리가 없다?

세상에 |2018.03.15 21:40
조회 744 |추천 1

 


'미투운동'에 완전 공감!!
나도 직장생활하면서 남자 상사의 성희롱 발언에
당황하지 않은척하며 넘겼지만
상사의 잘못된 것을 말하고 싶어도 괜히
직장생활이 고달파질 것을 생각하면 참을 수밖에 없다.


얼마 전 PD 수첩에서
'미투 그 후, 피해자만 떠났다'편을 보도했는데
정말 이것이 슬픈 현실임을 공감
여전히 피해자는 약자이며
직장을 잃게 되는 2차 피해를 당하니
얼마나 억울할까

근데... 기독교 방송국이라는 CBS 모 국장의
성희롱 발언은 참 난감하네...


모 국장의 성희롱 발언에 문제를 제기한 PD를
조직을 시끄럽게 만든다는 등의 이유로
해고를 당했다는 기사가 너무 어처구니가 없다.


이제라도 미투 운동을 통해서
지위를 이용해 발생하는 직장 내 성폭력 피해자들이
보호를 받고 더 이상 피해를 보지 않게 되길!!

 

글 출처: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502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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