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186일 사귄 남자친구가 있엇습니다 지금까지 사귄애들중이 젤 잘해주었고 자존심 다 버리면서 사겼습니다 그만큼 저도 좋아했고요 ㅜㅜ 깨진지는 4일정도 됬습니다 같은 학교라 아무 일없이 잘사귀다가 갑자기 그만사귀자그래서 왜라고 물었더니 먼가그래서 라는 의미심상한 말만 남기고 저는 먼일있겠지 생각하고 좋게 마무리 하고 싶은 탓에 알겟다하고 놓아 주기로 했어요 186일 사귀는동안 3번정도 깨졌다가 다시 사겼거든요 .. 그리고 그다음날 그남자 친구한테 듣기로 저를 찬 이유가 새여자 만나고 싶어서라하더군요 그리고 저랑 깨지고 몇분뒤에 여자 선배랑 연락하다가 벌써 좋아졌다그러더군요 저때까지는 너무 쓰레기 같고 감정소비한게 너무 싫어서 미련도없었어요 근데 4일 지난 지금은 너무 힘들고 사귈때 생각나서 죽을꺼같아요 같은 학교라 마주치는데 그때마다 미칠꺼같고요
여자 선배 좋아진 다음날 깨지기 2일됬을때에요 막 여자 7명꼬셨다고 자랑하고 다닌다고 제 친구가 그러더군요..진짜 저렇게 잘사는데 저혼자 감정 소비하는게 너무 힘들어서 그러는데 조언좀 해주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