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여자구요.
6살때부터 친구였던 여자애랑
어제를끝으로 인연끊으려고합니다..
항상 자기 편의만생각하고
배려심없고 말로만 소중한친구라고하며
대놓고 저를 까내리기까지 하더라구요.
옛날좋은추억들 생각해가며
저는 열심히노력했는데,
돌아오는건 호구취급과 막대함이니..
정말 힘들어요 ㅠ
그친구 중학교때까지는 친구없을때 같이다녀주고,
성격도 저렇게 이상하지않았는데,
살빼고 성형하더니 저를 들러리취급하네요
저도 번호많이따여봤는데, 항상 저한테
못생겼다. 키작다. 옷이그게뭐냐..
자존감 도둑같은 발언을 서슴치않게하고
왠만하면 친구한테 화안내는 성격인데,
제인생 처음으로 화나게한 친구에요.
쌓이고쌓여서 한번 크게제가 화내고 사이안좋아졌다가
다시 제가 화해하자고했었구요.
그러고난뒤에 처음으로 둘이만난건데,
여전히 똑같네요..더심해진거같기도하구요.
이걸다 일일히 말해줘야할필요성도 못느끼겠어서
그냥 집에돌아오는길에 다차단했어요.
저 잘한거겠죠? 제정신건강을위해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