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셸 위-SS501 내달 1일 그린 데이트

좋은게좋은... |2006.04.18 00:00
조회 415 |추천 0
p { margin: 5px 0px } 프로골퍼 미셸 위(17.위성미)와 꽃미남 그룹 ss501이 골프장 데이트를 한다.

mbc tv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강력추천 토요일> `무한도전` 코너를 통해 처음 국내 예능 프로에 출연하는 미셸 위가 최근 제작진에게 "ss501을 만나고 싶다"고 요청, 이들의 만남이 성사됐다.

미셸 위는 5월 4일부터 나흘간 영종도 스카이힐72코스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오픈에 출전해 최경주 등 남자프로골퍼들과 성 대결을 벌인다.

미녀 골퍼와 꽃미남 그룹의 깜짝 만남은 5월 1일 대회 전 연습 라운딩 때 스카이힐72코스에서 이뤄지며 제작진은 이를 촬영, 녹화방송키로 했다.

이날 미셸 위와 ss501 멤버들은 샷 대결을 펼친다. `무한도전` 진행자인 유재석.정준하.박명수.하하.노홍철.정형돈도 한꺼번에 샷 도전에 나선다. 이와 함께 간단한 퀴즈와 토크쇼도 곁들여질 계획이다.

김태호 pd는 "미셸 위가 ss501을 만나고 싶은 연예인 1순위로 꼽았다. 젊고 예쁜 이들의 만남인 만큼 화면도 아주 예쁘게 나올 것같다. 물론 샷 대결에선 미셸 위가 이기겠지만 이들과 어울린 모습만으로도 시청자에게 충분한 볼거리가 될 것이다. 좀 더 내용이 알차게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연구 중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미셸 위는 이번 방송 출연에 앞서 제작진에게 군 복무 중인 송승헌을 시작으로 유재석.데니스 오 등 스타들과 만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최종 행운의 주인공은 ss501에게 돌아갔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