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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했엇지 중간에 누구를 마지막에 내앞에 있는사람은 너가되었으면 좋겠다.

ㅇㅇ |2018.03.16 12:36
조회 211 |추천 0
너가 말레이시아 여행갔을때 어떤 사람에게 번호를 주었지 그리고 연락을 하다 몇일 후 나에게 이별을 고했어 그리고 말레이시아에서 사는사람과 계속 썸을 타고 있엇지 
너는 몰랐겠지 내가 이런걸 알고 있다는걸 
정말 나는 속에서 피눈물이나고 속이 썩어 문들어진다고 생각했어 
하지만 내가 너에게 설레임을 못느끼게 하고 너에게 제대로 못맞춘것도 있다고 생각도 했으며 
우리의 1700일 넘었던 시간이 이렇게 허무하게 끝날줄은 미처 몰랐어 
그날을 기점으로 나에게 문제점이 무었이엇는지 어떠한걸 고쳐야하는지 인지하고 
고치면서 기다리는 중이야 한달이 지나고 너가 해외에 있는 사람과 정식으로 한번도 본적없는사람과 
카톡등으로 랜선 연예를 한다는 사실을 알았을때도 정말 나는 이별 1일차로 돌아간것 같았어 
그저 지금은 방황하는 시기라고 생각할테니 언젠가는 나에게 다시 와주었으면 좋겠다.
차마 중간에 잡고싶었지만 너가 다른사람에게 거짓말처럼 미친듯이 사랑에 빠진걸 보고 
연락을 하지 못했어 
내가 군대 가기전 말했엇지 중간에 누구를 만다는 상관없다 마지막에 내앞에만 있어라 
기다려볼게
그러니 돌아와 다만 내가 지치기 전에만 돌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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