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9살 회사 3번 옮기면서 대기업부터 중소기업까지 힘들거나 좋은 회사 다 있어봤는데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올라가든 내려가든 결국 내가 갈 곳에 가게 되어 있더라.....
죽어라 야근하고 일해서 일처리 좋게해도 결국엔 직장상사랑 담배 한 모음 피고 술 한잔 하는 놈이
인정받고 이리저리 동료직원들한테 영업하면서 자기어필하는 친구들이 승진하고 좋은 곳 발령나니까
돈 받는 만큼 일해주고 능력되는 만큼만 하면서 살아!!!
괜히 몸 혹사시키고 그러지말고 자기 건강이랑 시간 그리고 가족들 잘 챙기자!!
오늘도 야근하면서 다짐하는 글 쓰니까 씁쓸하네... 다들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