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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했다...그 마음 못받아줘서

ㅇㅇ |2018.03.17 14:24
조회 11,708 |추천 13
알면서도 모르는척 했어
너와 마주하고 우리는 아니라고 말할 용기가 없었어
내가 비겁했어...미안해
이젠 시간이 많이 흘렀으니 너도 날 떨쳐냈을까? 
내가 준 상처들은 이제 아물었을까? 
널 아껴주는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지내길 바랄게 

추천수13
반대수70
베플|2018.03.18 00:11
꼴깝떠네 걍 싫어서 갓으면 조용히 꺼져
베플|2018.03.17 16:08
그냥 조용히 사라지길.. 용기도 없으면서
베플oo|2018.03.18 00:07
글보다 빡친건 오랜만이네ㅋㅋㅋㅋㅋㅋ그냥 니맘편하자고 이러는거잖아ㅋㅋㅋㅋㅋㅋㅋ끝엔 좋은사람으로남고싶어서ㅋㅋㅋㅋㅋㅋ니 걔입장에서는 생각해봣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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